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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디

데카르디 평원은 라그하임 서북에 자리잡은 작은 평원을 말한다. 북쪽과 서쪽은 바다에 접해 있고, 동쪽 해안가로는 에이디아의 영지와 닿아 있고, 동쪽 내륙으로는 불칸의 영지와 닿아 있다. 남쪽으로는 카이립톤에 의해 영향을 받는 곳이다.
토양이 척박하였기 때문에 산물이 별로 풍부하지 못했고, 목축을 하는 것도 사나운 몬스터들로 인해 어려운 일이다. 곳곳에 초원과 사막이 있고, 약간의 숲만이 존재한다. 이곳에 거주하던 덱카둔 족의 멸망 이후 버려진 지역이 되어 있었다.
여기가 다시 주목 받게 된 것은 휴먼족이 이곳에 자리잡게 되면서부터였고, 프로그매어의 침공 이후 불칸과 카이립톤의 영지를 이어주는 연결 통로 역할을 함으로써 중요 교전 지역이 되었다. 이곳에는 라그하임의 공동 묘지인 덱카렌와 사라진 덱카둔 족이 거주하였던 덱카둔의 폐허가 위치한다.

Lost Realm Castle 남서쪽 변화 마을

Lost Realm Castle 동쪽

던전 가는길

고렙용 던전가는 길

Valley of Shadow (그림자 협곡) - 칸의 던전 입구로 통하는 협곡으로 과거에 알수없는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이곳에 와서 사라진 이후로 많은 몬스터들이 출현하는 위험한 지역이 되어버렸다. 이지역의 몬스터 번성요인은 데카렌던전에 그 비밀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있다.

저렙용 던전가는 길

The Road of waterfalls (폭포의 길) - 평화의 길로 데카둔족들이 평화의 신으로 숭배하던 로이마르의 신전이 있는 장소이다. 이 길 주변에는 성스러운 성지와 같이 느껴질 만큼 커다란 폭포 2개가 존재한다. 이 폭포는 과거 로이마르가 수양하던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길에는 로이마르의 성스러운 정령 때문인지 악한 기운이 도는 몬스터들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곳이다. 그래서 힘이 약한 사람들이 던전 갈 때 유용하게 쓰는 지역이다.

데카렌 : 로스트 렐름의 서쪽문을 나서서 길을 따라 가면 몬스터의 큰 방해 없이 도시에 이를 수 있다. 여기에서 호수 남쪽을 따라 동쪽으로 돌아서 가게 되면 안전하게 덱카랜에 도달 할 수 있게 된다.

덱카둔 : 폐허 쪽의 길 역시도 도시에 이르러 서쪽 바다길을 따라 북쪽으로 방향을 잡고 진행하면 풍차마을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는 덱카둔 폐허로 도달 할 수 있다.

덱카둔의 폐허-어둠을 지배했던 자들의 흔적

덱카둔 페허의 입구 - 덱카둔 족의 영웅 갈바하드가 거처했던 총 4층 규모의 시설이다. 덱카둔 최후의 전투 당시 덱카둔의 마법사들이 갈바하드를 어둠의 심장에 봉인하고, 건물 자체를 다른 차원으로 날렸다고 한다. 지하 묘지 덱카렌의 이상 현상과 더불어 다시 등장한 이 건물은 덱카둔 전투당시 마지막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덱카둔 족이 전투 당시 소환하였던 할퍼와 카발들이 아직도 지키고 있다. 여기저기에 무너진 벽들과 그 사이로 드러난 부러진 쇠창살들은 과거의 처절한 전투를 엿볼 수 있게 한다. 폐허를 지키는 할퍼와 카발들을 물리치며 4층으로 가면 어둠의 심장을 간직한 몬스터가 있다고 한다.

덱카둔의 내부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