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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마족의 영지 - 파로스

차원 사이의 지역에 위치한 파로스는 오래 전에 전설로만 알려져 오다가 최근 많은 유물들이 발견됨으로써 알려지게 된 마족의 근거지이다. 강력한 마법을 자주 사용하던 고대마족들은 우연히 열린 차원의 문을 통해 차원에 위치한 거대하고 아름다운 대지를 만나게 된다. 여기에 그들의 도시를 건설하고, 그들의 지식들을 보존하기로 결정하였다. 하지만, 그들의 존재는 오랜 동안의 이계 존재들의 침공으로 사라지고, 현재는 그들과 함께 했던 다른 존재들만이 남아 그들의 도시로 들어오는 이들을 막고 있다.

파로스 성채

고대마족이 이계의 통로를 건너온 존재들로부터 그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건설한 거대한 성채이다. 파로스 성채에는 강력한 마력으로 보호 받아 아직 프로그매어로부터 침범 당하지 않은 성지이다. 이곳에는 파로스의 모든 존재들을 통제 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고대 마족의 영혼이 깃든 도시 - 파리오나

차원의 사이에 건설된 고대마족이 거주하던 도시이다. 차원의 중간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도시가 건설되기 전부터 이계의 존재들에 의해 자주 침공을 당했던 그들은 건물을 공중에 떠 있는 거대한 대지 위에 마치 성처럼 빙 둘러서 지어 최대한 방어에 용이하도록 건설하였다. 이후 파로스 성채 건설이 끝난 뒤엔 주로 파로스 성채에 들어가 항쟁하였다. 성채 건설 이후에는 주 전투는 파로스 성채에서 치루어졌기 때문에 아름다운 도시 파리오나는 거의 손상을 입지 않은 채 보존 될 수 있었다.

용들의 정원

고대마족에게 있어 원래부터 이 차원에 존재했던 용들은 두려운 존재가 아니었다. 거대한 용들을 관람하기 위해 고대 마족은 용들을 관람하기 위한 용들의 정원을 만들었으며, 군데군데 용들이 목을 축일 수 있는 곳들을 만들어 용과 함께 하였다. 용들은 이에 보답하기 위해 이계의 생명체들이 침공해 올 때면 항상 고대마족의 편에 서서 용감하게 싸워주었다. 고대마족은 이들에게 강력한 무장과 영원한 지식을 전수해주었다.